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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출장입니다.
뭐..땜빵에...

썩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어쨌든 내일은 출장입니다.


기분좋게 운동을 하고 와서 짐을 싸기 시작했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네... 와이셔츠가 지저분합니다. 일단은 세탁기에 넣고 불린다음 빨기시작했습니다. 밤 12시에...( -0-)

소리가 좀 나서 잠을 청할지도 모를 다른 방 분들에겐 미안했지만...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건조기 사용의 가능여부에 대해 심각히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전화를 겁니다....다들 쌩까주시네요....

메신저의 사람들에게 무차별로 말을 겁니다...전혀 도움이 안되고 분분합니다.


그래서 안되면 하나 버린다는 각오로 돌렸습니다............((( -0-)

두렵습니다....이제 20분정도 후면 결과가 나올텐데요....걱정입니다.


안되면....청바지 입고 걍 발표할렵니다......젝일.....ㅠ.,ㅠ
Tag : 잡소리


훈련소 다녀온뒤로
살이 빠졌습니다.

담배도 끊었습니다.




한달만 유지 되어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Tag : 찌질


...
누구보다 더 잘 나고 싶고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
누구보다 더 잘 살고 싶고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싶은 마음들
우리 마음은 끊임없이 상대를 세워 놓고
상대와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비교 우위를 마치 성공인양, 행복인양,
비교 열등을 마치 실패인양, 불행인양 그러고 살아가지만,
비교 속에서 행복해지려는 마음은
그런 상대적 행복은 참된 행복이라 할 수 없어
무언가 내 밖에 다른 대상이 있어야만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저 나 자신만을 가지고
충분히 평화로울 수 있어야 합니다.
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상대 행복이 아닌 절대 행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 없어도 누구보다 잘 나지 않아도
그런 내 밖의 비교 대상을 세우지 않고
내 맘의 평화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누구를 닮을 필요도 없고
누구와 같이 되려고 애쓸 것도 없으며
누구처럼 되지 못했다고 부러워할 것도 없습니다.


법정 스님



나는 인간이 아직 덜되어서 그런지 참 힘들다....
조금 더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Tag : , 잡소리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힘들었고, 그래도 나름 살도 빠졌고, 금연도 아직까지는 하고 있고, 에릭을 못보고 오긴 했지만,

무사히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훈련소 안에서 손담비를 재발견-0-할 수 있었고, 3주일째 낫지 않는 감기가 있긴 하지만

멀쩡합니다.>.<
Tag : , 찌질


자..
18일에 훈련소 갑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0-)


이 나이에 뼈들이 훈련을 버텨 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찌질


paper


2년간을 끌어오던 페이퍼가 대충 마무리되는거 같다.



다쓰고서 6개월간을 컴퓨터에 처박혀있다가, 다시 꺼내서 그전에 설명다했던거

영감한테 다시 다설명해서 submit을 하고...

두 달을 기다려 리비전은 꼴랑 한줄 받았다.....





어지간히 리뷰하기 싫었던건지....아니면 우리교수가 아는 사람인건지....그것도 아니면

날?? 아는 한국교수든지....(뭐..이럴 확률은 없지만)



어째뜬..대충 마무리 되었으니...다행이긴 하네....



Tag :


엄친아-0-
정녕 시대의 엄친아..-0-


도대체 난 어떻게 살았길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걸까??

ㅠ.ㅠ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enter_2/view.html?photoid=2791&newsid=20080709030705051&cp=hankooki
Tag : 찌질


으하하
뭐..거의 나의 케이스랄까??


http://www.scieng.net/zero/view.php?id=now&page=1&category=&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606

Tag : 잡소리, 찌질


....

ㅆㅂ.... 용기가 없어서 자살도 못하는구나....

Tag : 잡소리, 찌질



꿈을 꾸었다.

황용 아저씨와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 회사분-0-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

황용이 형과 내가 계산을 위해 카운터에 섰다.

술값이 508만원-0-이 나왔다. 왜 이렇게 애매하게 정확한 숫자인지는 모른다.







그리고 나는 황용아저씨를 뒤로 하고 재빨리 도망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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